다짜고짜 발톱 뽑아버렸는데 이게 맞는거야??/
말도 안해주고 냅다 누워라하고 뽑으니까 너무 서러운데
적어도 마음의 준비는 할 수 있게 해줘야지 진짜 너무 서러워서 펑펑 울었더니
뭐 눈물이 앞을 가려서 나갈수나 있겠냐고? 하
낼 또 오라는데 다른 병원 갈수없나 너무 싫은데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다짜고짜 발톱 뽑아버렸는데 이게 맞는거야??/
말도 안해주고 냅다 누워라하고 뽑으니까 너무 서러운데
적어도 마음의 준비는 할 수 있게 해줘야지 진짜 너무 서러워서 펑펑 울었더니
뭐 눈물이 앞을 가려서 나갈수나 있겠냐고? 하
낼 또 오라는데 다른 병원 갈수없나 너무 싫은데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