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김경문 감독은 허인서의 현재 모습보다 앞으로의 성장 가능성에 더 주목하고 있다. 김 감독은 "기대치 않았는데 치면 땡큐지만, 수비를 잘해야 한다. 내가 볼 때 아직 어설픈 게 많다. 그래도 그렇게 홈런이 나올 수 있는 친구라 기대 안 하고 있다가 하나씩 나오면 좋다"고 웃었다.
무명의 더쿠
|
07:58 |
조회 수 310
할배가 존나 좋아하는 티 나.. 인터뷰에서.. 개웃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