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삼성, ‘프리미어12 한국전 등판 인연’ 코디 폰스 새 외국인 투수로 영입 유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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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명의 더쿠 | 11-29 | 조회 수 644
MK스포츠 취재에 따르면 2023시즌 일본프로야구(NPB) 닛폰햄 파이터스에서 뛰었던 코디 폰스가 KBO리그 구단과 계약에 임박했다. 그 유력 구단은 바로 삼성이다. 이에 대해 삼성 관계자는 “코디 폰스가 영입 후보군 가운데 한 명인 건 맞다. 다만, 현재 계약 상황에 대해 ‘맞다 혹은 아니다’라고 얘기하기 어렵다. 다른 몇몇 구단도 함께 관심을 보인 선수로 안다”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