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박진만 감독은 "쌀쌀한 날씨에 선발 양창섭이 좋은 피칭을 해줬다. 앞으로가 더 기대되는 투구였다. 홈런 2개를 터뜨린 김영웅은 타격감이 정말 많이 살아났다"고 경기 소감을 전했다. 박진만 감독은 "이해승도 2경기 연속 홈런을 기록했는데 좋은 페이스를 유지하고 있어 흐뭇하다"라고 각별한 마음을 드러냈다.
무명의 더쿠
|
03-23 |
조회 수 282
만맘내맘
만맘내맘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