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씨) 이 감독은 김태경 외에도 준비된 자원은 있다. 이 감독은 "(김)녹원이도 지금 잘 준비하고 있고, (신)영우도 잘 되어있다. (목)지훈이도 거의 다 돼서 있다. 태경이의 모습을 보면서 뒤에 대처할 수 있는 선수들이 대기하고 있다. 또 (이)재학이는 5월 정도 복귀를 생각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러나 김태경의 호투는 이 감독이 현 시점에서 그리는 가장 이상적인 시나리오였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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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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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경기가 너무 아쉽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