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취재 결과 투수들은 대체로 타구 비거리가 늘었다고 느낀 반면, 타자들은 지난해와 큰 차이가 없다는 반응이 주를 이뤘습니다.
잡담 일각에서는 공인구의 반발력이 높아진 게 아니냐는 의문이 제기되고 있는데, KBO 관계자는 공인구 제조사에 지난해와 다른 방침을 주지 않았고 지난달 시행한 자체 측정에서도 반발계수가 지난해보다 높지 않았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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