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아프지 않는 한 주전이다" 19살 루키가 개막전 선발 유격수, 이강철 '무한 신뢰'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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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4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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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민에 대해 "아프지 않는 한 다치지 않는 한 가는 거다"라며 올 시즌 그에게 주전 유격수를 맡길 뜻을 재차 확인했다.
유신고를 나온 이강민은 2026 신인 드래프트에서 2라운드 16순위로 KT에 지명됐다. 계약금 1억 3000만원. 이제 갓 프로 무대에 발을 디딘 새내기이지만, 이강철 감독은 이번 시범경기 들어 이날 포함 11경기 중 10경기에 이강민을 선발 유격수로 출장시키며 전폭적인 신뢰를 보내고 있다.
이강철 감독은 "잘 하고 있다"고 했다. 이어 "실책도 (시범경기 때) 빨리 해서 차라리 다행이다. 지금 많이 하는 게 낫다"며 "다른 선수들도 실책은 하는 것인데, 강민이는 훨씬 더 미래가 보이는 선수"라고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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