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 "타선은 1회부터 활발한 공격력을 발휘했다. 찬스마다 집중력 있는 모습으로 필요한 순간 추가점을 잘 뽑아냈다. 그 중에서도 강승호를 칭찬하고 싶다. 캠프 때부터 시범경기 기간에도 철저한 훈련을 통해 좋은 컨디션을 유지하고 있다. 그 노력이 결과로 이어지는 것 같다"고 칭찬했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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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5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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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김 감독은 "꾸준하게 좋은 타격감을 보여주고 있는 이유찬과 박준순의 활약도 주효했다"며 그들의 공헌도를 떠올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