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씨) 창모는 얼라때부터 봐서 그런가 쟈가 에이스라는게 아직도 쑥스럽다 𐩣(〃⌒▽⌒〃)ゝ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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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23 |
조회 수 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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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김경문 감독은 허인서의 현재 모습보다 앞으로의 성장 가능성에 더 주목하고 있다. 김 감독은 "기대치 않았는데 치면 땡큐지만, 수비를 잘해야 한다. 내가 볼 때 아직 어설픈 게 많다. 그래도 그렇게 홈런이 나올 수 있는 친구라 기대 안 하고 있다가 하나씩 나오면 좋다"고 웃었다.
- 0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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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잡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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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현수는 진짜 카테만이 아니라 등판하면 타팀덬인 실친들도 연락옴
- 07: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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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잡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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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움) 안치홍은 "이렇게 기회가 왔으니까 최선을 다할 생각이다. 힘들어도 나갈 수 있는 한 최대한 많이 출전하면서 좋은 모습을 보이는 것, 그거 하나만 생각하고 있다"고 힘줘 말했다.
- 07:53
- 조회 41
- 잡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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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ㄹㅇ 시즌 중반 지나면서부터 헨수 등판만 해도 매기들 예민해졌는데 ㅅㅂ ㅋㅋㅋㅋㅋ
- 07: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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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잡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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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올해까지만 잘하고 아름다운 마무리하자고 생각했었는데
- 07:42
- 조회 147
- 잡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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