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재일 위원은 "선수 시절 때도 자주 챙겨보던 채널이고, 윤석민 위원이 추천해줬다"며 합류한 계기를 밝혔다. 특히 윤석민 위원과 '찐친'으로 알려진 오재일 위원은 "(윤)석민이가 해설할 때 사진을 캡처해서 보내면서 얼굴이 크다고 연락이 와서 답장하지는 않았다"며 유쾌한 일화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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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엘지)3경기 연속 선발 제외된 신민재는 손가락이 좋지 않다. 삼성전에서 2루 슬라이딩을 하던 중 새끼 손가락을 살짝 삐었다. 이날까지 휴식을 취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