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핫도그 ₊‧✧•.˚⋆( ⸝⸝ᵒ̴̶̷ O ᵒ̴̶̷⸝⸝ )⋆˚.•✧‧₊
잡담 키움) 양 팀 합계 24안타와 4사구 15개, 23득점이 나온 난타전에서 가장 안정적인 투구를 한 선수는 외국인 선수도 베테랑도 아닌 신인이었다. 그것도 이 경기가 시범경기 데뷔전인 등번호 세 자릿수의 신인이 1이닝 무실점으로 눈도장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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