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태인은 스프링캠프 기간 다친 오른쪽 팔꿈치를 회복한 뒤 재활하고 있다. 삼성은 28일부터 이틀간 롯데 자이언츠를 상대로 2026시즌 개막시리즈를 치른다. 원태인은 이날을 기준으로 선발 로테이션을 3번 거르고 팀에 합류할 예정이다. 지난해 8월 한화 정우주(20)의 사구에 맞아 손가락이 골절된 박승규는 시간이 좀 더 필요하다. 기술 훈련을 진행하다가 손가락이 아닌 다른 부위를 다쳐 회복에 돌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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