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 '리드오프' 카스트로 가능성도 언급했다. 이범호 감독은 "중심으로 (김)도영이, (나)성범이, (김)선빈이 정도는 충분히 능력을 갖고 있는 선수들이다. 카스트로를 중간에 끼워 놓느냐, 아니면 앞으로 보내서 찬스를 만들게 하느냐. 머릿속에 데일-카스트로도 생각해 보고 카스트로-데일도 생각해 봤다. 내일(24일) 마지막으로 딱 해보고 결정을 해야죠"라고 했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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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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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