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김태형 감독은 23일 경기를 앞두고 취재진과 만나 "신윤후가 2군에선 신이다(웃음). 열정 하나로 야구하는 스타일이라 정말 과감하게 한다. 또 우타자니까 여기서 잘해주면 큰 도움이 될 수 있다. 장두성과 황성빈은 좌투수한테 아주 약한 편이라 신윤후가 잘해주면 분명히 좋다. 상대 좌완이 나오면 손호영도 중견수로 갈 수 있다"라고 전했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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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5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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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후야 1군붙박이가 되어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