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튼동 이어 "카운트만 유리하게 가면 삼진 확률이 90% 이상 되니까 지켜보고 웬만하면 그대로 가려고 한다. 안 풀려도 1군에서 추격조 역할을 맡으면 된다"라고 굳건한 신뢰를 보였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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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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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감독이 이정도로 선수 믿어주고 밀어주는거 쉬운일 아님
튼동 본인이 확신있는 선수 확실하게 밀어주는데
이런 감독 만나기 쉽지 않다 선수 당사자한테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