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 “시즌 개막하면 다시 얘기하자고 꼭 동하한테 전해달라”고 응수했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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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3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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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 경기 KIA 선발로 등판해 박찬호를 무안타로 막은 황동하는 “첫 타석부터 몸쪽으로 공을 몇 개 붙였더니 찬호 형이 좀 겁을 먹은 것 같다. 전략이 통했다”고 웃었다.
‘몸쪽 공에 겁먹은 것 같더라’는 황동하의 ‘선제 공격’에는 “시즌 개막하면 다시 얘기하자고 꼭 동하한테 전해달라”고 응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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