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감독은 “요즘은 저렇게 머리를 기르는 선수들도 많은 것 같다”며 “아주 짙은 색의 염색만 안 했으면 좋겠다. 저기서 머리 색까지 짙어지면…저도 사람을 볼 때 나름의 스타일이라는 게 있지 않나(웃음). 물론 ‘야 너한테 안 어울려’ 이런 식으로 기분 나쁘게 얘기하지는 않는다”고 자신의 색악을 살짝 드러내기도 했다.
기사도 웃긴데 제목이
박찬호, 이유찬, 김원형(?) Let’s go? 장발의 매력, 감독에게는 아직 닿지 않았다
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