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움) 프로야구에 '37살 키스톤 콤비' 탄생, 그런데 그게 둘이 합쳐서…"많이 기울었다" https://theqoo.net/kbaseball/4136270631 무명의 더쿠 | 12:45 | 조회 수 312 키움 히어로즈가 37살 키스톤 콤비로 개막을 맞이한다. 37살 베테랑의 조합이 아니라, 둘이 합쳐서 37살이다. 프로 2년차 어준서(19)와 신인 박한결(18)이 개막전 키스톤 콤비를 예약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