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움) '평균 19.5세' 꼬꼬마 키스톤 개막 출격 확정! 오히려 베테랑이 최종 경쟁한다 "임지열·박주홍·이형종·박찬혁 중 2명만"
무명의 더쿠
|
03-23 |
조회 수 181
설종진 감독은 23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릴 2026 신한 SOL 뱅크 KBO 시범경기 LG 트윈스와 방문 경기를 앞두고 "키스톤 콤비는 어준서와 박한결로 많이 기울고 있다. 어준서는 1년 경험을 했고 수비도 많이 좋아졌다. 2루는 박한결과 김태진이 있는데 수비가 좋아지고 있다"고 밝혔다.
준서한결 키스톤 확정이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