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감독의 가장 큰 고민인 2루수-좌익수 주전은 여전히 확정되지 않았다. 김 감독은 “지금 그 자리에서 경쟁하는 선수들이 다 고만고만하게 잘해주고 있다. 누구 하나가 툭 튀어나오지는 않고 전반적으로 괜찮다. 그래서 NC의 1-2차전 선발이 누군지에 따라 맞춤으로 선수를 기용하게 되지 않을까 싶다”고 귀띔했다.
잡담 두산) 곽빈의 첫 시범경기 선발 등판과, 박찬호-정수빈-카메론 등 주전 선수들이 선발에서 제외된 부분이 눈에 띈다. 김원형 감독은 “어제(22일) 풀로 뛴 선수들은 완전 휴식까지는 아니지만, 경기 후반부 한 타석이나 대수비 정도로 생각하고 있다. 곽빈은 60구 정도를 던질 것”이라고 계획을 밝혔다.
146 1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