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삼성 박진만 감독은 대만족이다. 박 감독은 "선발 로테이션을 꾸준히 돌아준다면 굳이 바꿀 이유가 없다"며 활약 여부에 따라 오러클린의 시즌 완주도 고려하고 있음을 시사했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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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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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진만 감독은 22일 대구 LG전에 앞서 오러클린의 템포와 퀵모션을 언급하며 "워낙 마음에 든다"며 흐뭇함을 감추지 못했다.
만두 워낙 맘에 들었나 본데 ㅋㅋ
클리닝 아자쓰꒰( و ˃̵ᗝ˂̵ )꒱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