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단 관계자들은 김광현의 회복을 위해 한달이 넘는 시간 동안 국내와 해외를 가리지 않고 관계자들과 수백통씩 연락을 주고받았다. 심지어는 아시아쿼터 선수이자 일본프로야구(NPB) 내 인프라가 있는 타케다 쇼타에게도 도움을 요청할 정도로 노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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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현은 "많은 고민 끝에 수술이라는 결정을 내리게 됐다. 어깨 수술이 야구 선수에게 치명적일 수 있다는 것을 잘 알지만, 조금 더 건강하게 1년이라도 더 오래 마운드에 설 수 있다는 희망을 가지고 열심히 재활해서 돌아오겠다"고 약속했다.
청라돔 개장 경기 투수를 목표로, 약속을 지키기 위한 김광현의 여정은 이제 시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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