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동 올 비시즌에 진짜 이악물고 준비한게 결과물로 나타나는거 같아서 기턱하고만 시경 타출옵장타력 순위에도 막동 순위권이고 막동은 진짜 부상만없으면 지 역활은하는 선수니 걱정은없다 부상만 당하지말자
잡담 롯데) 타선을 이끄는 선수는 윤동희다.올시즌을 앞두고 각성을 했는지, 시범경기부터 확 달라진 모습이다. 김태형 감독도 흡족하다. 김 감독은 "이제 야구를 어떻게 해야하는지 깨달은 것 같다"며 "이전까지는 투수와의 카운트 싸움에서 맨날 주도권은 내줬다. 자신이 원하는 좋은 공만 노리고 가면 불리하다. 비슷한 공이 오면 일단 방망이가 나가야 하는데, 자기가 원하는 공만 노리니 카운트 싸움에서 밀렸다"고 설명했다.
248 4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