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프로야구(NPB) 소프트뱅크 호크스가 개막 직전 거대한 악재에 직면했다. 외국인 에이스 리반 모이넬로(31)와의 연락이 끊겼다.
일본 매체 도쿄스포츠는 22일 WBC에 쿠바 대표로 출전했던 모이넬로가 아직까지 선수단에 합류하지 않았다고 전했다.
고쿠보 히로키 소프트뱅크 감독은 "WBC 이후 연락이 닿지 않는 상황이다. 당장 내일 올수도 있지만, 지금으로선 모르겠다"며 씁쓸하게 웃었다
일본프로야구(NPB) 소프트뱅크 호크스가 개막 직전 거대한 악재에 직면했다. 외국인 에이스 리반 모이넬로(31)와의 연락이 끊겼다.
일본 매체 도쿄스포츠는 22일 WBC에 쿠바 대표로 출전했던 모이넬로가 아직까지 선수단에 합류하지 않았다고 전했다.
고쿠보 히로키 소프트뱅크 감독은 "WBC 이후 연락이 닿지 않는 상황이다. 당장 내일 올수도 있지만, 지금으로선 모르겠다"며 씁쓸하게 웃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