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박곰이 말하는 그 싸악 내리고 어쩌고를 두 눈으로 보고 옴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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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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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이블 갔는데 옆자리가 두팬 가족이었거든????
근데 정말 쉬지 않고 드셔...
샤오 마라부터 시작해서 뭐가 계속 자리로 오는데
인제 배달부가 아버님인 ㅋㅋㅋ
6회쯤엔가 컵빙수 같은거 드시길래 이제 디저트인가봐 했는데
초장집 물회로 다시 시작하시더라 ㅎㅎㅎㅎㅎㅎ
3루여서ㅠ주위로 다 양랑이 팬들이라 비교가 안될 수가 없었음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