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박곰들이 털고 간 자리에 공허한 눈을 한 사장님들이 너무 웃김..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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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22 |
조회 수 82
잠실 프랭크버거 사장님이랑 브뤼셀 장사 첫 날 직원분의 깊은 한숨,, 우이락 사장님의 재료를 정말 많이 준비해놨는데…(말잇못)까지 너무 웃겨
그리고 어떠한 말도 없이 끝까지 문을 열지않은 샤오마라..
그리고 어떠한 말도 없이 끝까지 문을 열지않은 샤오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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