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포수 허인서는 상무 동기 박승규가 타석에 설 때마다 "형 왜 이렇게 잘 쳐요?"라며 '방해공작'에 나섰다. 하지만 박승규는 무심하게 "너도 잘 치잖아"라고 응수하며 심리전에 말려들지 않았다. 허인서는 "박승규 형의 타격감이 워낙 좋아 볼 배합에 신경을 많이 썼다. 내 리드가 읽힌 것 같아 다음 대결을 위해 더 철저히 준비하겠다"는 다짐을 전했다.
롯데)경기를 한다면 오늘은 약속의 6회 그런 거 하지말고 시작부터 점수 팍팍내 많이 내 ( ˃̵ Θ ˂̵ 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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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키움)이날 고척스카이돔에는 안우진의 모습을 보기 위해 메이저리그 스카우트들도 찾았다. 샌디에이고 파드리스,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 탬파베이 레이스, 피츠버그 파이리츠가 스카우트를 파견했다. 그리고 안우진과는 특별히 관계가 있어 보이진 않았지만, 대만 중신 브라더스의 스카우트도 방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