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씨) "타티스 주니어처럼..." 김형준의 최종 진화형 , WBC 통해 꿈은 더 구체화됐다 [수원 현장]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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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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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형준은 21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열린 KT 위즈와 2026 KBO 시범경기를 앞두고 스타뉴스와 만나 "도미니카공화국 선수들이 타격 훈련할 때 인상 깊게 봤다. 제 생각과 다른 부분이 있었다"면서 타티스 주니어의 이름을 언급했다.
그는 "저도 그런 방식으로 하고 있어서 그것보다는 타티스가 치는 걸 유심히 보게 됐다"며 "제가 치는 게 그런 모습으로 나오길 원한다"고 말했다.
"현재 그런 스윙을 하고 있다. 코치님과 대화를 나눌 때 코치님의 말로만 설명을 들었었는데 직접보니 타티스가 가장 그런 스윙을 하고 있더라"며 "그런 메커니즘이 나올 수 있게 스윙을 만들어가고 있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