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씨) 로테이션의 빈 자리 하나는 김태경이 맡게 될 예정이다. 이 감독은 “지난해 선발을 했다. 태경이가 내일 한화전에 던진다. 지켜보고 결정을 하려고 한다”라고 밝혔다. https://theqoo.net/kbaseball/4135034401 무명의 더쿠 | 12:49 | 조회 수 116 그렇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