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 김원형 감독은 “지금 최대 고민이 4, 5선발 자리다. 그런데 정규시즌이 되면 분명 달라질 수 있을 것으로 본다. 지금 이대로 가면 큰일이다”라며 “정규시즌에 돌입하면 야수, 투수 모두 회로가 바뀐다. 시범경기는 결과가 안 좋아도 투구수를 채우면서 몸을 만들어가는 과정이다. 24일 4, 5선발을 최종 결정할 생각이다”라고 밝혔다.
무명의 더쿠
|
11:25 |
조회 수 153
시경 끝날땐 확정 지을건가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