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후도 김도영을 챙겼다. 대표팀에 저마이 존스, 셰이 위트컴, 데인 더닝 등 한국계 메이저리거들이 함께했다. 이들에게 김도영은 ‘예비 빅리거’로 소개했다.
김도영은 “선배님이 존스를 비롯한 한국계 선수들에게 ‘이제 ML 갈 선수다’고 소개해줬다. 존스는 LG에서 뛴 엔스 선수에게 내 얘기 많이 들었다고 하더라. 뿌듯했다”며 웃었다.
또한 “KIA에서 나만 대표팀에 갔다. 존스가 디트로이트 소속인데 같은 타이거즈라고 같이 사진도 찍고 그랬다. 재미있는 경험이었고, 좋은 추억이 됐다”며 재차 웃음을 보였다.
짱후 챙겨줘서 고맙네 ⸜̑⸝͂˖໋⸰^ᶘ=⸝⸝•Ⱉ•=ᶅ^⸝⸝ި ʕᦏ´-