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기가 우리 아빠 회사 근처에 있는 곳이거든
나도 종종 주말에는 아빠 출퇴근하실 때 모셔다 드리고 모셔오면서 지나다니는 길이고
화재 당일에 하필이면 아빠가 핸드폰 확인을 안하셔서 목사님을 비롯해서 교회분들이랑 친척들이 다 나한테 전화해서 울아빠 공장 아니냐고 아빠 괜찮냐고 연락받아서 아빠 회사는 아니라고 괜찮으시다고 하긴 했는데
뭐랄까 맘이 되게 이상해 ㅠㅠ
저기가 우리 아빠 회사 근처에 있는 곳이거든
나도 종종 주말에는 아빠 출퇴근하실 때 모셔다 드리고 모셔오면서 지나다니는 길이고
화재 당일에 하필이면 아빠가 핸드폰 확인을 안하셔서 목사님을 비롯해서 교회분들이랑 친척들이 다 나한테 전화해서 울아빠 공장 아니냐고 아빠 괜찮냐고 연락받아서 아빠 회사는 아니라고 괜찮으시다고 하긴 했는데
뭐랄까 맘이 되게 이상해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