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노진혁은 방심하지 않았다. 그는 "스프링캠프 때는 분위기가 안 좋다는 얘기도 있었는데, 막상 시범경기 들어오니까 너무 좋아서 오히려 적응이 쉽지 않았다. 지금은 점점 팀에 녹아들고 있다"고 고갤 끄덕였다. https://theqoo.net/kbaseball/4134571840 무명의 더쿠 | 00:26 | 조회 수 332 아니 노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