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범호 감독의 조언에 따라 레그킥을 시도했다. 다리를 살짝 들어 올리는 동작으로 중심 이동이 한결 수월해졌고, 임팩트 때 힘을 모으기도 쉬워졌다. 정현창은 "감독님과 상의하며 바꿨는데 느낌도 괜찮고 결과도 잘 나오고 있다"며 만족감을 드러냈다.현창이 ㅎㅇ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