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루로 입장해서 3층 올라가서
우이락과 픽베이크를 구매하고
2층 내려와서 보영만두에서 주문함
(박곰이 코스 짜서 알려줌)
우이락
빨리가서 주문번호 2번으로 받음 (1번은 당연히 박곰)
고추튀김 3개가 1세트인데 엄청 크다
바로 튀겨주는데, 바로 튀긴 음식이 맛없을리가...
다음에 가면 감자채전 시켜볼거야.
픽베이크
좀 가루가 많이 떨어지는 에그타르트
(미트파이처럼 패스츄리가 부셔져서 먹기 좀 불편)
그래도 달달하니 맛있음
보영만두
쫄면이랑 군만두 먹음
대전에서 먹었을 때보다 훨씬 맛있었음
쫄면은 중간맛이었는데 내입에는 매웠음 (신라면도 매워하는 편)
그 외 매장은 안 먹고 지나가면서 보긴함
타코잇
2층 3루 와팡이 없어지고 생김
괜찮을거 같은데 구장 안에서 먹기는 좀 불편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
물론 다음에 가면 먹어볼거
샤오마라
사람이 제일 많이 기다리던 매장
지나가면서 마라향 나는데, 나는 취향 아니라서 그냥 지나감
해피치즈스마일
못 찾음...ㅠㅠ
전체적으로 새 매장들 잘 들어온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