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박진만 감독은 개막 엔트리 구성과 관련해 “현재 90% 정도 구성했는데 1~2명을 더 지켜봐야 한다. 좌완 백정현도 모레(24일) 등판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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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롯데)일부 선수들 사이에서 “피곤하다”는 소리가 흘러나왔다. 이를 들은 김 감독은 즉각 선수단을 소집해 강한 메시지를 던졌다. 김 감독은 “선수들이 피곤하다고 하길래 한마디 했다. 지금이 피곤할 때인가. 어제 선수단 회식만 없었으면 라이트 켜고 밤늦게까지 훈련하려 했다”고 당시 상황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