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1군 문턱까지는 거리가 있다. 설 감독은 "구속을 더 끌어올려야 하고, 제구에도 기복이 있다는 보고를 받았다"며 "아직 1군에 올라올 단계는 아니다"라고 선을 그었다. 부상과 수술로 긴 공백기를 거쳐 돌아오는 선수들은 이따금 통증이 재발하며 뒷걸음질하는 상황이 생긴다. 설 감독은 "지금 컨디션이 안 좋은데 시범경기에 올리는 건 아닌 것 같다"며 "100% 몸 상태가 됐을 때 받으려고 한다"고 밝혔다.
https://v.daum.net/v/202603210806120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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