염 감독은 이어 "오늘 코치들 칭찬 좀 해야 되겠네"라며 "그리고 우강훈, 이우찬, 배재준을 최상덕 코치가 2군에서 준비를 잘 시켜준 덕분에 시즌 시작하는데 뿐만 아니라 올 시즌 우리 불펜에서 B조 역할을 잘해 줄 것 같다. https://m.sports.naver.com/kbaseball/article/109/0005497798말좀 많아서 걱정하긴 했는데 잘해주셔서 다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