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자는 4명 잘 쳤는데 그 중 쌍촐 하나 남음투수는 일단 탱탱볼 젤 심할 시기에 영표 부상에 형준이는 토미존 재활중이었고 제성이는 상무쿠가 그나마 나았고 자민이랑 엄은 원래도 뜬공형이었어서 이 둘이 피홈런왕 대결을 했었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