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그는 "원래 슬로 스타터 기질이 있다. 그렇기에 결과가 나오지 않아도 걱정하지 않는다""면서 "점점 나아질 것이고, 타석에서 집중력도 이어가고 있다"고 말했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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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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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비에 대해서도 자신감을 보였다. 이날 경기에선 지명타자로 나섰지만, 힐리어드는 외야 전 포지션을 소화할 수 있는 수비력을 갖췄다.
그는 "수비는 원래 자신 있다. 어떤 포지션에서도 문제없이 해낼 수 있다"고 했다.
믿는다 힐리 ~(≖_≖~)(~≖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