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씨) 김형준 선수가 오늘 경기 종료 후 선수단을 위해 피자를 쐈다고 합니다😃 아래는 피자를 쏜 그의 소감(?)입니다. "WBC 참가로 먼저 CAMP 2를 마치게 되었었다. 그간 훈련으로 수고했던 동료들에게 남은 기간 잘 준비해서 멋진 시즌을 만들어 보자는 마음을 전하고 싶어 준비를 했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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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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