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m.sports.naver.com/kbaseball/article/109/0005497457
잡담 삼성) 오러클린은 20일 NC를 상대로 KBO 데뷔전을 치른 뒤 오는 23일 또는 24일 KIA 타이거즈와의 홈경기에서 두 번째 등판에 나선다. 박진만 감독은 "KIA전에서는 투구수 60~70개 정도 소화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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