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주전이 아닌 사람들은 다 똑같을 것 같은데, 팀에 구멍이 났을 때 비집고 들어가서 자리를 잡는 게 꿈이고 그걸 목표로 뒤에서 항상 열심히 준비하고 있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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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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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진행은 잘 되고 있는 것 같다. 차근차근 몸을 잘 만들었다. 건강한 게 무기다"라면서 "팀이 한 경기라도 더 이기는 걸 우선으로 생각하고 있다. 개인적인 목표를 잡고 그걸 따라가려고 하면 욕심만 더 생길 것 같다. 내가 희생하더라도 팀이 한 경기 이기면 그걸로 만족할 수 있다"고 얘기했다.
태연이 진짜 건강한 게 무기라서 잘 했으면 좋겠어 ㅠ
조금 올라오는 것 같을 때 부상입고 쉬고 그런 거 너무 아쉬움 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