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144경기 ㄱㅂㅈㄱ (ʃ( ◔_◔ )✧ƪᵔᗜ ᵔ*)✧
잡담 키움) 정신이 번쩍 든 계기가 있었다. 시즌 초 1군 합류 열흘 만에 받아 든 2군행 통보였다. "2군에서 훈련하며 보니 1군이라는 벽이 정말 높게 느껴지더라고요. 멀리 보자는 생각으로 버텼는데, 다행히 2주 만에 다시 부름을 받았죠. 그때 결심했어요. 절대 다시는 내려가지 않겠다고요. 전광판 라인업에 제 이름이 찍히는 순간부터, 그 이름이 지워지지 않게 하려고 죽기 살기로 매달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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