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움) 설종진 감독은 "스프링캠프에서는 147km/h까지 나왔다. 그게 1회부터 4~5회까지 지속적으로 나왔으면 하는 바람이 있다. 일단 테스트 삼아서, 안타 맞아도 직구로 많이 가자고 미션을 줬다"고 답했다. https://theqoo.net/kbaseball/4132112179 무명의 더쿠 | 09:22 | 조회 수 171 오늘 현우 등판인가봐 ㅍㅇ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