힘들텐데 어려울텐데 라는 생각은 그냥 야구팬으로써의 생각이고간다는 선택을 한거에 대해서는 말 얹고 싶지않음... 리스크 걸고 도전해보는건데 그게 잘못되거나 멍청한 선택같은건 없다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