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일동포 부동산 재벌인 박충서 씨의 2남 1녀 중 둘째다. 참고로, 박충서씨는 1998년에 일본 전체 소득세 관련 세금 총액 2억 8170만 엔을 납부해 상위 76위에 이름을 올린 적도 있다.[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