ㅇㅇㄱ 그러고보니까 우리 할머니 친구의 손자가 야구선슈가 꿈이었는데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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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19 |
조회 수 70
야구하다가 다쳐서 야구 포기했대
그래도 잘해서 미국 가서 배웠다했나?
아무튼 잘했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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