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일 창원 NC 다이노스전을 앞두고 만난 이 감독은 "컨디션 문제라기보다는 어제 경기장이 추웠다. 그래서 스피드가 안나온 부분이 있는 것 같다"며 "일본에 있을 때 이미 145km까지 나왔다. 날씨가 춥다보니 본인도 조금 조절을 하며 던진 것 같다. 문제는 전혀 없다. 일본에서 많이 던졌고 준비도 잘했다. 이제 전상현급 선수들은 본인이 알아서 잘 준비한다. 아픈 것만 아니면 된다. 트레이닝 파트에서는 몸상태는 워낙 좋다고 한다"고 설명했다.
잡담 기아) 전상 지지난 경기 등판 후 나온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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