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저를 동경해도 나는 크보 보면서 자랐고 언어 잘 안 통하는 외국에서 야구만 하면서 무작정 구를 자신이 진짜 없을 것 같음 ㅠㅠㅋㅋㅋ
아무리 유망주여도 나가서 잘된다는 보장이 없고 한국에서는 말 통하는 사람들한테 응원받으면서 뛸 수 있다는 안정적인 욕심(?)을 못 버릴 것 같아 나는
근데 그래서 도전해보는 선수들 좀 더 응원하게 되는 건 있음... 어려운 길 선택했으니 힘들어도 잘됐으면 싶은 그런거 ㅇㅇ 나는 못할 선택 한 선수들에 대한 리스펙(?) 같은 느낌으로